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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는 경남미용고등학교와 고교·대학 간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 인프라 공동 활용 ▲학생 교류 ▲진학·취업 연계 지원 ▲공동 교육 및 콘텐츠 개발 ▲교육 프로그램 관련 정보 교환 ▲각종 행사 운영에 대한 공동 지원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뷰티 및 반려동물미용 분야를 중심으로 미래 산업을 이끌 전문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긴밀한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구경찰,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대구경찰청은 대구치안의 방향성을 정립하기 위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올해 부서별로 추진할 정책을 공유하고 참석자 간 자유토론을 통해 치안정책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대구경찰청은 지난해 11월24일부터 2주간 진행된 치안정책 설문조사와 새 정부 국정과제, 경찰청 정책 기조를 바탕으로 4대 정책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과제(49개)를 수립했다.
또 생활밀착형 치안활동 및 지역경찰 초동대응 실무역량 강화 등 대민접점부서의 역량 제고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보이스피싱·투자리딩방 등 각종 사기 범죄와 스토킹·교제폭력과 같은 관계성 범죄 대응에 관련 부서의 역량을 집중한다.
올해 추진되는 수사구조 개편에 발맞춰 수사 신속성·완결성 도모, 수사경찰 역량강화, 내·외부 통제를 통한 사건관리, 책임성 있는 수사태도 등 수사 관련 제도를 전반적으로 혁신해 경찰 수사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확보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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