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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22일부터 2박5일 방미…밴스 부통령과 회담(종합)

뉴스1 이기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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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22일부터 2박5일 방미…밴스 부통령과 회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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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 "한미관계 안정적 지속·강화 기여 기대"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2박 5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다.

21일 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 기간 미국 워싱턴 D.C.와 뉴욕을 찾는다.

김 총리는 방미 기간에 미국 정부 고위인사 면담, 미국 연방하원의원 간담회, 동포간담회 등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김 총리는 방미 기간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한미 양국 '행정부 2인자'의 만남이다.

밴스 부통령과의 회담에서는 한미 관세협상 후속조치,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관측된다.

총리실은 "김 총리 취임 후 첫 해외 일정인 이번 방미는 한미관계의 안정적 지속과 강화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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