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웹젠은 21일 하운드13이 개발한 신작 오픈월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드래곤소드'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드래곤소드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다. 모바일과 PC 모두 이용 가능한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한다. 모바일 버전은 주요 앱마켓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PC 버전의 경우 공식 브랜드 페이지와 커뮤니티에 안내된 클라이언트 '웹젠 런처' 설치 후 이용할 수 있다.
드래곤소드는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콤보 액션 기반의 화려한 전투가 특징이다. 카툰 랜더링 방식의 그래픽과 쉬운 조작으로 대중성을 추구하며 캐릭터를 활용해 공격을 조합하는 게임만의 전투 시스템이 구현됐다.
이용자들이 판타지 세계에서 탐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오픈월드 콘텐츠도 마련됐다. 퍼즐과 전투가 혼합된 다양한 콘텐츠와 퀘스트를 제공하며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메인 스토리에 국내 유명 성우진의 풀 더빙이 적용됐다.
웹젠은 드래곤소드 출석 보상을 포함해 용병단 레벨 및 의뢰 달성 등 게임 플레이 수행도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출시 기념 이벤트도 6종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초반 게임 진행에 필요한 주요 아이템들을 획득할 수 있다. 공식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캐릭터 생성 인증 등의 이벤트로 참여도에 따라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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