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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귀농인 영농정착·농가주택 수리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아시아투데이 박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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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귀농인 영농정착·농가주택 수리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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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65세 이하 세대주 15세대 1500만원 한도 내 사업비 50% 보조

김제시청 전경

김제시청 전경



아시아투데이 박윤근 기자 = 전북 김제시는 '2026년 귀농인 영농정착 지원사업'과 '귀농귀촌인 농가주택 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2월 2일까지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 가능한 농촌 정주 여건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귀농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소형농기계와 시설하우스, 저온저장고 등 영농 기반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총 1억원 규모로 약 15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최대 1500만원 한도 내에서 사업비의 50%를 보조한다. 지원 대상은 만 65세 이하 세대주로, 도시에서 김제시 농촌지역으로 이주한 지 5년 이내의 농업경영체 등록 귀농인이다.

'귀농귀촌인 농가주택 수리 지원사업'은 건축물대장에 등재된 농가주택의 수리비를 지원해 주거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억 원 규모로 약 5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최대 2천만 원 한도 내에서 1천만 원까지 보조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빈집 리모델링, 보일러 교체, 지붕·부엌·화장실 개량 등이다.

사업 신청은 2월 2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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