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2026 청년 도전 지원사업 (그림=부산경제진흥원 제공)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경제진흥원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한 '2026 청년 도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고용노동부와 부산시가 지원하고 진흥원이 주관한다. 장기간 구직활동을 중단한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는 것을 목표한다.
모집 대상은 부산에 거주하는 18~34세 청년 중 최근 6개월간 취업·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등의 요건을 갖춘 자다.
사업은 단기(1개월/40시간)·중기(3개월/120시간)·장기(5개월/200시간) 세 유형으로 운영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밀착 상담 ▲심리 회복 및 자신감 강화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50만원의 참여 수당이 지급된다. 수료 후에도 진로 설계 및 취업 알선 등 사후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접수는 고용노동부 워크넷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현재 장기 과정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이후 다른 과정도 순차 개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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