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석 기자]
[라포르시안] 메디컬아이피(대표이사 박상준)는 파트너사 BT와 함께 자사 디지털 해부학 플랫폼 '메딥박스'(MEDIP Box)를 세계 최대 의료 시뮬레이션 학회 IMSH(International Meeting on Simulation in Healthcare) 2026에서 처음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IMSH는 전 세계 의료교육 전문가들이 모여 최첨단 시뮬레이션 기술과 교육 방법론을 공유하는 무대다. 메디컬아이피는 이 자리에서 실습 중심의 핸즈온 세션과 체험형 전시를 통해 의료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기술력을 선보였다.
메딥박스는 6500여 개 인체 해부학 구조물을 정밀 3D로 구현한 디지털 해부학 교육 플랫폼으로 VR(가상현실) 환경에서 반복적인 해부 학습이 가능하며 실제 사체(Cadaver) 사진과의 비교, 단면(Cross Section), 영상의학 기반 해부학(Radiological Anatomy)까지 통합해 해부학 학습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꾼다.
[라포르시안] 메디컬아이피(대표이사 박상준)는 파트너사 BT와 함께 자사 디지털 해부학 플랫폼 '메딥박스'(MEDIP Box)를 세계 최대 의료 시뮬레이션 학회 IMSH(International Meeting on Simulation in Healthcare) 2026에서 처음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IMSH는 전 세계 의료교육 전문가들이 모여 최첨단 시뮬레이션 기술과 교육 방법론을 공유하는 무대다. 메디컬아이피는 이 자리에서 실습 중심의 핸즈온 세션과 체험형 전시를 통해 의료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기술력을 선보였다.
메딥박스는 6500여 개 인체 해부학 구조물을 정밀 3D로 구현한 디지털 해부학 교육 플랫폼으로 VR(가상현실) 환경에서 반복적인 해부 학습이 가능하며 실제 사체(Cadaver) 사진과의 비교, 단면(Cross Section), 영상의학 기반 해부학(Radiological Anatomy)까지 통합해 해부학 학습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꾼다.
특히 수업 중에는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바일·태블릿 기기를 통해 교수와 학생이 실시간 실습 과정을 공유할 수 있어 대규모 단체 수업에서도 높은 몰입도와 효율을 제공하며 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아랍어 등 다국어 지원으로 전 세계 어디서든 즉시 도입 가능한 글로벌 표준 해부학 교육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상준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메딥박스가 단순한 보조 도구가 아닌 시뮬레이션 교육 환경의 핵심적인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으로서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현장의 생생한 니즈를 반영해 글로벌 표준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