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스타데일리뉴스 |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2026년 1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방탄소년단 지민이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블랙핑크 제니가 2위, 아이브 장원영이 3위에 이름을 올리며 최정상권 라인업을 형성했다.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지민은 브랜드평판지수 8,780,962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2월 지수인 6,957,990과 비교해 26.20% 상승한 수치다. 지민은 소통지수와 커뮤니티지수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며 변함없는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했다.
2위인 블랙핑크 제니는 브랜드평판지수 8,012,724를 기록하며 지난달 대비 52.44%라는 높은 상승 폭을 보였다. 3위에 오른 아이브 장원영은 지수 7,665,688로 분석되어 지난달보다 25.83% 성장하며 4세대 대표 아이돌로서의 저력을 보여줬다.
4위와 5위는 각각 방탄소년단 정국과 뷔가 차지했다. 특히 뷔는 지난달 대비 157.08%라는 폭발적인 상승률을 기록하며 5위권에 진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진, 에스파 윈터, 블랙핑크 로제, 지수, 리사 순으로 상위권에 포진했다.
이외에도 에스파 카리나, 아이브 안유진, 빅뱅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제이홉 등이 상위 3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분석은 소비자들의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수 등 다양한 항목의 빅데이터를 통해 아이돌 개인의 브랜드 가치를 측정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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