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 기자]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조이시티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의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30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 2는 조이시티의 대표 지적재산권(IP)인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계승하는 차기작으로, 2026년 상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이 게임은 1인 1캐릭터 컨트롤 방식을 채택해 팀 플레이와 전략적 패스 빌드업을 중심으로 한 5대 5 온라인 팀 스포츠 액션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풋볼 2' [사진: 조이시티] |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조이시티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의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30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 2는 조이시티의 대표 지적재산권(IP)인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계승하는 차기작으로, 2026년 상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이 게임은 1인 1캐릭터 컨트롤 방식을 채택해 팀 플레이와 전략적 패스 빌드업을 중심으로 한 5대 5 온라인 팀 스포츠 액션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능력치 수치로 승패가 갈리는 구조를 탈피하고 패스, 슈팅, 수비 기술과 스킬을 결합한 유저의 실력과 전술만으로 승부하는 공정한 대전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오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콘솔 플랫폼인 엑스박스와 플레이스테이션을 통해 진행되며,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매치 안정성, 캐릭터 밸런스, 조작감 등 핵심 게임성을 점검한다.
조이시티는 테스트 기간 동안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테스트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프리스타일 풋볼 2의 정식 출시 이후 사용할 수 있는 한정판 아이템과 아이콘 1종을 각각 지급한다.
이 밖에도 공식 디스코드 및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며, 테스트 기간 동안 이용자 커뮤니티를 통해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수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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