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돌풍 4강에서 끝났지만, ‘식사마 매직’ 빛났다…‘탈(脫)동남아’ 이끈 김상식 감독의 ‘진화’
베트남 축구대표팀 김상식 감독이 지난 10월 24일 하노이 사택에서 본지와 만나 인터뷰한 뒤 우승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하노이 | 정다워 기자 ‘식사마 매직’을 앞세운 베트남은 아시아의 중심을 향해 전진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4강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다. 21일(한국시간
- 스포츠서울
- 2026-01-2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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