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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식료품 창고서 방화 추정 불…23분 만에 진화

뉴시스 김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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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식료품 창고서 방화 추정 불…23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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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지난 20일 오후 4시38분께 대전시 동구 성남동의 한 식료품 창고에서 방화 추정 불이 나 햔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대전동부소방서 제공)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지난 20일 오후 4시38분께 대전시 동구 성남동의 한 식료품 창고에서 방화 추정 불이 나 햔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대전동부소방서 제공)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0일 오후 4시38분께 대전시 동구 성남동의 한 식료품 창고에서 방화 추정 불이 나 23분 만에 진화됐다.

21일 대전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옆 상가 직원이 "휴식 중 냄새가 나서 확인해 보니 옆 창고에서 불이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0대와 대원 등 54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5시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창고 159㎡와 내부 식료품 등 일부가 탔다.

소방당국은 누군가 창고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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