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군·경합동TF, '北 무인기 침투 사건' 피의자 3명 압수수색

뉴스1 박동해 기자
원문보기

군·경합동TF, '北 무인기 침투 사건' 피의자 3명 압수수색

속보
'서부지법 폭동 배후' 혐의 전광훈 구속 송치

李 대통령 수사 지시 11일만에 강제수사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지난 10일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게재하며 한국 측에서 보냈다고 설명한 무인기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지난 10일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게재하며 한국 측에서 보냈다고 설명한 무인기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을 수사 중인 군·경합동조사팀이 사건 관련 민간인 피의자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며 강제수사에 나섰다.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는 21일 오전 8시부터 무인기 사건 관련 피의자 3명의 주거지와 사무실 등에 대해 항공안전법 등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TF 관계자는 "압수물 분석 및 피의자에 대한 조사를 통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철저히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일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산 무인기의 북한 침범 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지시했고 이에 군과 경찰이 합동조사팀을 꾸려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potgu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