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릴 차리 페덱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신임 회장/사진=페덱스 |
페덱스 아태지역 마케팅 및 고객경험 담당 수석 부사장이었던 살릴 차리는 올해 1월 1일부로 신임 지역 회장으로 부임했다. 아태지역 사업 전략을 총괄하며 3만여명의 임직원을 이끌게 된다.
살릴 차리 회장은 "글로벌 무역의 중심지이자 다양한 규모의 기업이 경쟁하며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역동적이고 빠르게 발전하는 무역 통로가 집중된 아태지역에서 팀을 이끌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페덱스의 최우선 과제는 탄탄한 기반을 바탕으로 회복력을 강화하고 성장을 가속하며 고객과 공동체의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확대하는 것"이라고 했다.
유선일 기자 jjsy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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