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읍 일원 지방하천 등 정비…2028년 준공
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착수보고회(보은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업비 467억 원을 들여 보은읍 중초·장속·노티리 일원 지방하천 정비(6.63㎞), 소하천 정비(1.03㎞)에 나선다.
보은읍 장신·죽전리 등 저지대 상습 침수지역의 우수관로 개량(1.68㎞)도 병행한다. 전날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2028년 준공 목표로 추진한다.
2022년 행정안전부 공모에 뽑혀 추진하는 이 사업은 대규모 재해 예방 프로젝트다.
군 관계자는 "사업을 완료하면 보은읍 일원의 주거지와 농경지 침수 위험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계획도 (보은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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