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히알레배'... 올리브영 오프라인 500개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어
원료 중심 스킨케어 브랜드 믹순(mixsoon)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올리브영 오프라인 브랜딩 공간을 강화한다. 이 브랜드는 LF광양스퀘어점을 시작으로 총 13개 올리브영 매장에서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브랜딩 공간을 운영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는 전략적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브랜딩 공간 확대는 단순한 제품 진열을 넘어 믹순이 추구하는 미니멀리즘 스킨케어 철학과 핵심 원료의 효능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으로 소비자는 매장에서 브랜드 대표 라인업과 함께 피부 컨디션에 맞는 루틴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출시한 신제품 ‘히알레배세럼’이 올리브영 약 500개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더욱 많은 소비자가 가까운 매장에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올리브영 오프라인 브랜딩 공간 확대와 히알레배의 오프라인 확장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경험의 밀도를 높이기 위한 선택”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브랜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에서 접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믹순은 ‘불필요한 것은 덜고 피부에 필요한 효능은 정확히 채운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원료 중심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을 중심으로 성장을 보이고 국내 역시 소비자의 신뢰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투데이/윤이나 기자 (dlsk9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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