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중순 수출액이 1년 전보다 14%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1월 1~20일 수출액이 363억5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369억83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4.2% 늘었다.
관세청은 1월 1~20일 수출액이 363억5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369억83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4.2% 늘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6억2600만 달러 적자였다.
아주경제=최예지 기자 ruizhi@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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