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탄이 집에서도 쉽게 발을 관리할 수 있는 ‘인테라 에버튠 판테놀베리어 히알루론 풋마스크’를 출시했다.
발은 미세먼지와 땀, 온도 변화나 마찰 같은 다양한 자극에 노출되지만, 관리가 번거로워 방치되기 쉽다. ‘인테라 에버튠 판테놀베리어 히알루론 풋마스크’는 양말처럼 간단히 신기만 하면 20분 만에 촉촉한 발 케어가 가능해 발 관리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부담 없이 데일리 루틴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판테놀과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가 중심이 되는 3중 보습 포뮬러가 피부 깊숙이 수분을 채워주고 우레아와 시어버터가 더해진 텍스처가 발 전용 보습막을 형성해 매끈하고 편안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AHA, BHA, PHA 성분을 담아 자극을 줄이면서도 묵은 각질을 자연스럽게 정돈해 별도의 필링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매끈한 발로 정리된다.
양말 타입 디자인 또한 편의성을 높였다. 에센스가 새거나 흘러내릴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으며 농축 에센스를 머금은 안감과 랩핑 커버 덕분에 집 안에서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사용 중 은은하게 퍼지는 화이트 머스크·플로럴·파우더리 향은 마치 포근한 솜이불을 떠올리게 해 발 관리 시간이 더욱 편안한 휴식처럼 느껴진다.
제이탄 관계자는 “발은 외부 자극에 많이 노출되지만 정작 관리에서 가장 뒤로 밀리기 쉬운 부위”라며 “이번 ‘인테라 에버튠 판테놀베리어 히알루론 풋마스크’는 집에서 가볍게 신기만 해도 촉촉한 발 케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이투데이/윤이나 기자 (dlsk9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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