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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1월20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모더나(MRNA)와 머크(MRK)가 공동 개발한 개인 맞춤형 암 치료제가 5년 후에도 고위험 피부암 재발을 억제하는 효과를 보였다. 새로운 데이터는 이 치료제의 장기 효능을 확인해준다.
중증 흑색종 환자가 이 주사제를 머크의 항암제 키트루다와 함께 투여받았을 때, 키트루다만 투여받은 환자들보다 사망하거나 암이 재발할 가능성이 49% 낮았다고 두 회사가 화요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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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모더나(MRNA)와 머크(MRK)가 공동 개발한 개인 맞춤형 암 치료제가 5년 후에도 고위험 피부암 재발을 억제하는 효과를 보였다. 새로운 데이터는 이 치료제의 장기 효능을 확인해준다.
중증 흑색종 환자가 이 주사제를 머크의 항암제 키트루다와 함께 투여받았을 때, 키트루다만 투여받은 환자들보다 사망하거나 암이 재발할 가능성이 49% 낮았다고 두 회사가 화요일 밝혔다.
모더나 본사 [사진=블룸버그통신] |
5년 데이터는 두 회사가 이전에 공개한 3년 데이터와 유사하지만, 수술 후 후기 단계 흑색종이 재발할 위험성을 고려할 때 암 치료 분야의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장기 효능을 입증하는 것은 특히 모더나에게 중요하다. 모더나는 팬데믹 이후 관심이 감소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코로나19 백신 사업 때문에 암 프로그램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어야 하는 상황이다.
흑색종은 피부암 중 가장 심각한 형태다.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에 따르면, 흑색종 발병률은 증가 추세로 2022년 전 세계적으로 약 33만 건의 새로운 사례가 진단됐고 이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는 약 6만 명에 달했다.
이 새로운 치료법은 모더나와 머크가 각 환자의 종양 유전자 서열을 분석해 개인 맞춤형 치료제를 만들어 더욱 정밀하게 암을 공격하는 방식으로 협력한 결과다. 이 치료제는 메신저 RNA 기술을 활용한다. 목표는 면역 체계가 질병을 찾아내고 파괴하도록 훈련시키는 것이다.
중기 단계 연구에서 흑색종 환자들은 종양을 수술로 제거한 후 이 약물을 투여받았다.
모더나와 머크는 다양한 종양 유형에서 이 접근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흑색종이 가장 진전된 상태다. 두 회사는 피부암에 대한 후기 단계 임상시험을 시작했으며, 그 결과는 올해 후반에 공개될 수 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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