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구 기자]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경기도는 올해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 규모가 371채로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경기지역에 거주(주민등록)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 가구중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의 신체 기능과 생활 방식에 맞게 집을 고쳐주는 사업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신청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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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전경 |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경기도는 올해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 규모가 371채로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경기지역에 거주(주민등록)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 가구중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의 신체 기능과 생활 방식에 맞게 집을 고쳐주는 사업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신청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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