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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X, 컴백 하루 앞두고 성숙 분위기 공개…부드러운 눈빛

뉴스1 황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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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X, 컴백 하루 앞두고 성숙 분위기 공개…부드러운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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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TNX가 컴백을 하루 앞두고 깊어진 감성과 성숙한 분위기를 담은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TNX(최태훈,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는 21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콜 미 백'(CALL ME BACK) D-1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TNX는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 가운데,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컴백을 향한 설렘을 드러냈다. 난간에 기대 선 구도와 다섯 멤버의 각기 다른 제스처가 어우러지며 TNX만의 감각적인 무드를 배가시켰다.

앞서 TNX는 콘셉트 포토와 뮤직비디오 티저를 비롯해 다양한 숏폼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소년미와 카리스마를 오가는 비주얼과 색다른 프로모션을 통해 신곡이 지닌 메시지를 미리 전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새 디지털 싱글 '콜 미 백'에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그러니까 내 말은'까지 총 두 곡이 수록된다. 수록된 두 곡 모두 멤버 은휘가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해 TNX만의 색깔과 진정성을 한층 선명하게 담아냈다.

TNX는 이번 신곡을 통해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멤버 각자의 다채로운 개성과 인위적이지 않은 본연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담아낼 예정이다. 한층 성숙해진 음악과 감성으로 돌아온 TNX의 컴백에 글로벌 K팝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TNX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콜 미 백'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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