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한파가 연일 이어지면서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진 21일 오전 서울 시내 빌딩에서 난방으로 인한 수증기가 나오고 있다. 기상청은 한파와 함께 제주, 호남지역에는 많은양의 눈이 내릴것으로 예보했다. 2026.1.21 조용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