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포토] 최강한파, 도심 속 난방 수증기

아시아경제 조용준
원문보기

[포토] 최강한파, 도심 속 난방 수증기

속보
여야, 이혜훈 인사청문 23일 개최 잠정 합의

최강한파가 연일 이어지면서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진 21일 오전 서울 시내 빌딩에서 난방으로 인한 수증기가 나오고 있다. 기상청은 한파와 함께 제주, 호남지역에는 많은양의 눈이 내릴것으로 예보했다. 2026.1.21 조용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