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시스] 21일 오전 12시44분께 충남 태안군 근흥면 용신리 편도 1차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 받아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이 구조에 나서고 있다. (사진=태안소방서 제공)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21일 오전 12시44분께 충남 태안군 근흥면 용신리 편도 1차로를 달리던 SUV가 전신주를 들이 받았다.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차가 전신주에 박혀있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중상을 입은 30대 운전자와 동승자 2명(경상)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