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중심 러닝·피트티스 분야 리커버리 신발
[서울=뉴시스] 생활문화기업 LF는 미국 리커버리 신발 브랜드 '우포스(OOFOS)'의 국내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우포스 제품 이미지. (사진=LF 제공) 2026.01.21. |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생활문화기업 LF는 미국 리커버리 신발 브랜드 '우포스(OOFOS)'의 국내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LF는 웰니스 부문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삼고 일상 속 회복을 제안하는 '리커버리 슈즈' 브랜드로 우포스를 국내에 소개한다는 방침이다.
우포스는 플립플랍, 슬라이드, 플랫폼 굽, 클로그 등 다양한 형태로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
우포스는 2010년 미국 매사추세츠주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북미를 중심으로 러닝·피트니스 분야에서 리커버리 신발 부문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자체 개발한 우폼(OOfoam) 소재를 슬리퍼를 중심으로 다양한 신발에 적용하며 운동 전후 발 건강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우폼 소재는 일반 신발의 폼 소재 대비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37%가량 더 많이 흡수하도록 설계됐으며 발·관절·근육의 부담을 효과적으로 완화한다는 것이 LF 측 설명이다.
한편 리커버리 신발은 운동이나 장시간 활동 이후 발과 하체의 피로 해소를 돕는 기능성 신발로, 최근 웰니스 트렌드 확산과 함께 하나의 독립 부문으로 성장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dingd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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