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1분기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응시료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대상 시험은 토익·토플 등 어학시험과 국가기술·전문자격증, 국가공인 민간자격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이다. 도봉구에 거주하는 19~45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이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응시료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대상 시험은 토익·토플 등 어학시험과 국가기술·전문자격증, 국가공인 민간자격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이다. 도봉구에 거주하는 19~45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1분기 지원 인원 100명을 다음 달 2~27일 구청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전년도 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오언석 구청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비용 걱정 없이 자기 계발과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2023년부터 이 사업을 도입해 작년까지 3년간 2천421명에게 응시료 약 1억7천만원을 지원했다.
도봉구청 |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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