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박나로가 고교시절 지독했던 학교폭력을 고백하며 "위로를 주는 노래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21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박나로는 "365일 나이스한 남자"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박나로는 "고등학교 시절에 지독한 학교폭력에 시달렸다. 하루하루 매말라가며 결국 뚜렛증후군이 찾아왔고, 대인기피증, 공황장애를 겪었다"고 밝혔다.
21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박나로는 "365일 나이스한 남자"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 |
아침마당 [사진=KBS ] |
박나로는 "고등학교 시절에 지독한 학교폭력에 시달렸다. 하루하루 매말라가며 결국 뚜렛증후군이 찾아왔고, 대인기피증, 공황장애를 겪었다"고 밝혔다.
고교 졸업 후 상경한 그는 무작정 극단에 들어가 아이돌 연습생을 거쳐 일본에서 활동했다. 그는 "무명가수로 10년이지만, 내 노래로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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