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나주 비료공장·영광 돈사서 외국인 노동자 추락

뉴스1 박지현 기자
원문보기

나주 비료공장·영광 돈사서 외국인 노동자 추락

서울맑음 / -3.9 °

몽골 국적 40대 여성 중상



ⓒ News1 DB

ⓒ News1 DB


(나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전남 지역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의 산업현장 추락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20일 오전 11시 19분께 나주시 동강면 한 비료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몽골 국적 40대 여성 A 씨가 리프트 기계 위에서 추락,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같은 날 영광군 불갑면 한 돈사에서도 네팔 국적 30대 남성 B 씨가 약 1.5m 높이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A 씨와 B 씨 모두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관리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war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