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나주 비료공장·영광 돈사서 외국인 노동자 추락

뉴스1 박지현 기자
원문보기

나주 비료공장·영광 돈사서 외국인 노동자 추락

속보
트럼프 "2월 1일 유럽 8개국에 예고한 관세 부과 않겠다"

몽골 국적 40대 여성 중상



ⓒ News1 DB

ⓒ News1 DB


(나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전남 지역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의 산업현장 추락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20일 오전 11시 19분께 나주시 동강면 한 비료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몽골 국적 40대 여성 A 씨가 리프트 기계 위에서 추락,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같은 날 영광군 불갑면 한 돈사에서도 네팔 국적 30대 남성 B 씨가 약 1.5m 높이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A 씨와 B 씨 모두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관리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war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