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 기자]
서해안고속도로 금천 나들목(IC) 인근 금천고가교 진입부의 차량 통행이 심한 차질을 빚고 있다.
21일 오전 5시 5분쯤 서울 금천구 시흥동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금천고가교 진입부(340k 지점)를 지나던 1톤 트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인해 현재 금천고가교 진입부는 1개 차로만 통행이 가능한 상태다.
화재 발생 직후 금천소방서는 소방관 41명과 차량 12대를 현장에 투입해 오전 5시 50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인명 피해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화재 수습 과정에서 차선 대부분이 통제되면서 출근길 차량 정체가 길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안전 문자를 통해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광명시 등 송출 지역 운전자들에게 해당 구간 통과 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고속도로 정체를 피하기 위해 인근 국도로 우회해 운행할 것을 요청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해안고속도로 금천 나들목(IC) 인근 금천고가교 진입부의 차량 통행이 심한 차질을 빚고 있다.
21일 오전 5시 5분쯤 서울 금천구 시흥동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금천고가교 진입부(340k 지점)를 지나던 1톤 트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인해 현재 금천고가교 진입부는 1개 차로만 통행이 가능한 상태다.
화재 발생 직후 금천소방서는 소방관 41명과 차량 12대를 현장에 투입해 오전 5시 50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인명 피해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화재 수습 과정에서 차선 대부분이 통제되면서 출근길 차량 정체가 길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안전 문자를 통해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광명시 등 송출 지역 운전자들에게 해당 구간 통과 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고속도로 정체를 피하기 위해 인근 국도로 우회해 운행할 것을 요청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