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국열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해 APEC 정상회의 개최 지원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코레일은 행사기간 경주역에 KTX를 360회 운행해 방문객 이동을 지원하고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해 안전관리에 역량을 집중했다.
또 칠레 대통령과 싱가포르 총리, 멕시코·호주 장관 등 정상급 외빈과 취재진 수송도 지원했다. 그 결과 행사기간 경주역 이용객은 25만 6000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14%(3만명) 증가했다.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앞으로 국가 주요행사와 대규모 수송상황에서 철도가 안전한 이동수단이 되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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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해 APEC 정상회의 개최 지원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코레일은 행사기간 경주역에 KTX를 360회 운행해 방문객 이동을 지원하고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해 안전관리에 역량을 집중했다.
또 칠레 대통령과 싱가포르 총리, 멕시코·호주 장관 등 정상급 외빈과 취재진 수송도 지원했다. 그 결과 행사기간 경주역 이용객은 25만 6000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14%(3만명) 증가했다.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앞으로 국가 주요행사와 대규모 수송상황에서 철도가 안전한 이동수단이 되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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