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시 23분쯤 경북 김천시 아포읍 국사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면 김천 분기점 인근 갓길에서 탁송차량 트레일러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경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21일 오전 1시 23분쯤 경북 김천시 아포읍 국사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면 김천 분기점 인근 갓길에서 차량 탁송 트레일러에서 불이 났다.
타이어 과열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로 트레일러와 카 캐리어에 실려 있던 렉서스 차량 1대가 불에 탔다.
화물차 운전자는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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