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영천시를 대표하는 ‘영천보현산별빛축제’가 경북도 지정 ‘우수축제’에 8년 연속 선정됐다.
21일 영천시에 따르면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차별화된 콘텐츠 구성과 안정적인 축제 운영을 인정받아 경북도 축제심의위원회에서 8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됐다. 영천시는 2027년까지 2년간 1억 1000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국내 최대 천문 시설인 보현산천문대와 보현산천문과학관을 중심으로 별 관측·천문 체험·전문가 강연 등 체험형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에는 현장 방문 3만 2000여 명, 온라인 참가자는 36만 5000여 명이 별빛축제를 즐겼다.
영천시는 우수축제 선정을 계기로 올해 보현산 별빛축제에서 야간 특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가족 친화형 콘텐츠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다.
21일 영천시에 따르면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차별화된 콘텐츠 구성과 안정적인 축제 운영을 인정받아 경북도 축제심의위원회에서 8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됐다. 영천시는 2027년까지 2년간 1억 1000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8년 연속 경북도 우수 축제에 선정된 영천 보현산별빛축제 행사 모습.(사진=영천시) |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국내 최대 천문 시설인 보현산천문대와 보현산천문과학관을 중심으로 별 관측·천문 체험·전문가 강연 등 체험형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에는 현장 방문 3만 2000여 명, 온라인 참가자는 36만 5000여 명이 별빛축제를 즐겼다.
영천시는 우수축제 선정을 계기로 올해 보현산 별빛축제에서 야간 특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가족 친화형 콘텐츠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다.
8년 연속 경북도 우수 축제에 선정된 영천 보현산별빛축제 행사 모습.(사진=영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