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21일 오전 0시 2분께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의 한 목공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시간 22분 만에 꺼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철골조로 된 목공소 건물 1동(79.5㎥)과 컨테이너가 전소되고 라우터 등 집기들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59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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