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기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신년카툰전 ‘마이웨이’를 둘러보고 있다. 이 전시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각자의 길을 스스로 힘 있게 달려가는 한 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전시는 2월 28일까지 이어진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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