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저는 여러가지 내면의 아픔들과 싸우는 중이고 관종이어서가 아니라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하나쯤 있을 고통 아픔 같이 나누고 싶어요. 짧은 영상으로나마 전해진다면요 제 마음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여러분 인생은 정말 유한하고 내가 고민하고 생각이 많다고 바뀌는 건 아무 것도 없더라고요"라며 "즉시, 엉덩이를 떼세요. 설사 그것이 배달 음식 픽업 일지라도, 유의미한 행동을 해봐요 우리 하고 싶은 거 하고 삽시다"라고 적었다.
박지윤은 해당 게시물에서 비행기를 타는 것이 고통스러워졌다고도 털어놓았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11월 KBS 아나운서 최동석과 결혼해 두 아이를 뒀으나,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주기적으로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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