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수원, 박준형 기자] 20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대한항공의 경기가 진행됐다.
대한항공은 주전 아웃사이드 히터들의 부상 속에 4연패 뒤 1승을 거뒀지만 여전히 현대캐피탈에 승점 1 차로 쫓기며 1위 수성이 불안하고, 한국전력은 승점 35의 4위로 대한항공을 잡으면 3위로 올라설 수 있다.
한국전력 박성은 치어리더가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01.20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