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의 거짓: 서곡 뉴욕 게임 어워드 수상 (사진제공: 네오위즈) |
지난 6월 깜짝 출시한 P의 거짓: 서곡이 올해도 수상 열기를 이어나갔다.
네오위즈는 20일, P의 거짓: 서곡(Lies of P: Overture)이 제15회 ‘뉴욕 게임 어워드(New York Game Awards)’에서 ‘최고의 확장팩(Best DLC)’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뉴욕 게임 어워드는 뉴욕 비평가 협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매년 전 세계 게임 가운데 성취도가 높은 작품을 선정한다. 지난 18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SVA 시어터에서 개최됐다.
P의 거짓: 서곡은 본편의 세계관을 확장하면서도 독자적인 내러티브와 전투 액션을 구축한 점에서 평가를 받았다. 세계관 보완에 그치지 않고 DLC 단독 작품으로서의 완성도를 인정받아 ‘최고의 확장팩’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해당 부문에서는 2025년 ‘엘든 링: 황금 나무의 그림자’, 2024년 ‘사이버펑크 2077: 팬텀 리버티’가 수상한 바 있다.
한편, P의 거짓: 서곡은 출시 이후 다수의 글로벌 시상식에서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게임메카 신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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