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미성동 복합청사가 20일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갖춘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2년여 간의 공사 끝에 완공된 새 복합청사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어 행정, 문화, 복지 등 다양한 기능을 한 곳에 갖춘 ‘미성동 생활 거점 공간’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이날 개청식에 참여한 주민들은 쾌적하게 꾸며진 탁구 교실에서 첫 경기를 즐기며 새 청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청사는 주민 편의 시설뿐만 아니라 환경공무관 휴게실 등 종사자들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도 마련했다. (사진=관악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