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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첫 법조인 출신'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 임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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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첫 법조인 출신'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 임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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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첫 법조인 출신인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임명장 수여식을 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오늘 오후 청와대 본관 대접견실에서 김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알렸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첫 법조인 출신인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첫 법조인 출신인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청와대]


김 위원장은 지난해 11월 경사노위 위원장에 임명됐다. 판사 출신으로 대법관까지 역임한 김 위원장은 '노동법 전문가'로도 알려져 있다.

판사 시절 노동전담부 재판장도 맡은 바 있으며, 노동법 해설과 근로기준법 해설 등의 책을 썼다. 노동법실무연구회를 대법원 정식연구회로 발족해 직접 회장을 맡기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첫 법조인 출신인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첫 법조인 출신인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김 위원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노사정 대표들과 만나 대화만이 갈등을 치유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유일한 지름길이라는 믿음을 확인했다"며 "경사노위는 향후 단순히 중단된 사회적 대화의 재개가 아니라 진화된 플랫폼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판단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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