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연합뉴스 |
아시아투데이 목용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청와대는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청와대 본관 대접견실에서 김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30여 년간 법관으로 재직하며 노동법 분야의 권위자로 평가받는 인사다. 법률가 출신의 첫 위원장이기도 하다.
앞서 김 위원장은 지난해 11월 취임식에서 "법률가 이전에 시민으로서 사회적 갈등 조정의 경험을 살려 소임을 다해보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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