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기자]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 부평구가 봄철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하고,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116일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최근 산불은 봄철에 집중되며, 산림 외 불씨가 산불로 확산되는 경우가 많다. 부평구는 올해 산불에 불리한 기후가 예상됨에 따라, 예년보다 12일 앞당겨 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부평구는 산림재난대응단 11명을 채용해 산불 취약지역에 감시인력을 배치하고, 산불드론과 함봉산 정상 CCTV 모니터링을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특히 설 연휴, 청명·한식 기간, 어린이날 연휴 등 입산객이 많은 시기에 특별대책기간을 설정해 등산로 및 산림인접지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산불조심 문구가 담긴 홍보물 배부와 산불 예방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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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가 봄철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하고,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116일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사진=부평구 |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 부평구가 봄철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하고,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116일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최근 산불은 봄철에 집중되며, 산림 외 불씨가 산불로 확산되는 경우가 많다. 부평구는 올해 산불에 불리한 기후가 예상됨에 따라, 예년보다 12일 앞당겨 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부평구는 산림재난대응단 11명을 채용해 산불 취약지역에 감시인력을 배치하고, 산불드론과 함봉산 정상 CCTV 모니터링을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특히 설 연휴, 청명·한식 기간, 어린이날 연휴 등 입산객이 많은 시기에 특별대책기간을 설정해 등산로 및 산림인접지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산불조심 문구가 담긴 홍보물 배부와 산불 예방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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