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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서 은 1·동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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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서 은 1·동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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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김수연 기자]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 충북 선수단이 사전경기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5개를 목에 걸었다.

전국동계체전 사전경기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빙상 스피드스케이팅이, 15일부터 18일까지 쇼트트랙이 진행됐다.

스피드 스케이팅에서는 이나현(만수초6)이 여자 12세이하부 1천m에서 1분28초31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 박하은(대원대1)은 여자대학부 3천m에서 5분19초35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남자 15세이하부 팀 추월 8주, 남자 18세이하부 팀추월 8주, 여자 15세이하부 팀추월 6주, 여일부 팀추월 6주에 참가해 각각 동메달 따내며 지난해보다 동메달 1개를 더 추가, 총 88점을 획득해 종합 4위를 차지했다.

쇼트트랙에서는 총 4명의 선수가 참가해 전년도 13점에서 9점을 더 딴 총 22점으로 종합 9위(전년도 11위)를 기록했다.


충북은 현재 총 110점으로 경기(543점), 서울(437점), 인천(196점), 강원(127점) 등에 이어 종합 5위를 달리고 있다.

윤현우 충북체육회장은 "불모지와 다름없는 열악한 훈련환경 속에서도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쳐준 충북 빙상선수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충북은 오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하는 본 대회에 빙상을 제외한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아이스하키, 산악 종목에 임원, 선수 120여 명을 파견한다.

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12세이하부 은메달쇼트트랙 전년比 9점 추가… 종합 9위 기록 전국동계체육대회,전국동계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