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성환 기자 = 한파로 인해 21, 22일 개최 예정이던 경정 제4회차 경주가 취소됐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치근 강력한 한파로 경주 수면 결빙 가능성이 높아져 정상적인 경주 진행과 선수 안전 확보가 어렵다고 판단해 경주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취소된 경정 제4회차 경주는 오는 4월 14일과 6월 16일 대체 시행될 예정이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안전한 경주 수면을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경주를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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