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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19세 연하, 수업 현장 보니…말라서 근육 노출+하의는 초미니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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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19세 연하, 수업 현장 보니…말라서 근육 노출+하의는 초미니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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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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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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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 씨가 단아한 선생님 비주얼을 보였다.

이아영 씨는 지난해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월 모평 모두 고생했따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아영 씨가 칠판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가녀린 몸매로 인해 다리 근육이 훤히 보였으며, 착용하고 있는 치마 역시 XS 사이즈로 추정돼 눈길을 끌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아영 씨의 몸무게는 38kg이다.

앞서 이아영 씨는 지난 11월 진행된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포착됐다. 여배우 뺨치는 미모로 화제가 되면서 관련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282만뷰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아영 씨는 류시원보다 수입이 많다.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어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도 있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첫째 딸을 낳았지만 2015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가지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했고, 시험관 시술 시도 끝에 2024년 둘째 딸이 태어났다.
사진=이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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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