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하시4' 김지영 남편이 청첩장이 누락된 지인들에게 연락을 요청했다.
20일 김지영 남편 윤수영 씨는 소셜 계정을 통해 결혼식과 관련해 긴급 공지했다.
윤수영은 "결혼식까지 보름도 안 남았는데, 급하게 준비하다 보니 제가 연락을 놓치는 분들이 너무 많다"며 "방금 전에도 절대 잊어선 안 되는 은인께 부랴부랴 청첩장을 보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 글을 보시고 '아니 어떻게 우리 사이에'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제발 디엠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김지영과 사업가 윤수영 씨는 지난 7일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렸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을 목표로 하고 있었으나, 2월로 앞당겨 결혼식을 올린다. 촉박해진 결혼식 일정 탓에 청첩장을 제때 전달받지 못한 지인들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윤수영 씨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사진=김지영, 윤수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