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코스피가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4,880대에서 장을 마치며 13거래일 만에 내림세로 돌아선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인피티니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91(0.39%)포인트 하락한 4,885.75에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8.01(0.83%)포인트 상승한 976.37을 기록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4.60원(0.31%) 상승한 달러당 147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