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국무회의 생중계에 오늘(20일)부터 실시간 자막 서비스가 도입됐습니다.
KTV는 국무회의 생중계 화면에, 이재명 대통령과 참석자들의 발언을 속기사가 직접 작성한 자막과 함께 송출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이번 조치는 이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며, 국정 운영에 대한 사항을 국민께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려는 국정 철학을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KTV는 국무회의 생중계 화면에, 이재명 대통령과 참석자들의 발언을 속기사가 직접 작성한 자막과 함께 송출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이번 조치는 이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며, 국정 운영에 대한 사항을 국민께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려는 국정 철학을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자막방송 도입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폭넓게 국무회의를 접하고, 국민의 알 권리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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