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선호, ♥고윤정 한마디에 인스타 수정했다…'이사통' 럽스타 폭주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김선호, ♥고윤정 한마디에 인스타 수정했다…'이사통' 럽스타 폭주 [★해시태그]

속보
뉴욕증시, 일제히 1%대 하락 출발…그린란드 관세 우려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김선호가 고윤정과의 케미스트리로 화제되고 있는 가운데, '이사통'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20일 김선호는 "무와호"라는 글과 함께 네잎클로버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선호와 고윤정이 함께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하 '이사통')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김선호는 극중 자신이 연기한 주호진과 고윤정이 연기한 차무희의 이름을 딴 '무와호'라는 글을 올려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고윤정과의 웃음 가득한 촬영 당시를 공개한 김선호는 공항에서 촬영한 사진, 해외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앞서 김선호는 '이사통' 과몰입 게시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19일 "이 사랑 통역 됐나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이사통' 촬영 사진들을 올렸으나, 이내 "도라미 씨가 재미 없다고 해서 무희 씨 보고 싶음"라고 멘트를 수정해 눈길을 끈다.



도라미와 무희는 고윤정이 연기한 극중 캐릭터 이름으로, 네티즌과 글로벌 시청자들은 "둘이 너무 귀엽다", "재미없다고 바로 바꾸는 거 뭔데", "현실 무와 호", "둘이 진짜 잘 논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 중이다.

한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일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물로 넷플릭스에 전편 공개됐다.

사진= 김선호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