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중부매일 언론사 이미지

진천서 화물차 추돌 사고… 40대 운전자 중상

중부매일
원문보기

진천서 화물차 추돌 사고… 40대 운전자 중상

서울맑음 / -3.9 °
[중부매일 조재권 기자] 20일 오전 5시 50분께 충북 진천군 이월면의 한 도로에서 A씨(40대)가 몰던 2t 카캐리어 화물차가 앞서가던 12t 윙바디 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이후 소생해 현재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2t 화물차 운전자 B씨(70대)는 무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나 전방 차량인 12t 화물차에는 블랙박스가 설치돼 있지 않았고, 2t 화물차는 전면부가 심하게 파손돼 조사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사고,교통사고,진천,충북,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