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이 지난해 11월 볼리비아 특사 성과 격려 차원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 취임 뒤 대통령 감사패를 제작해 전달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 의원은 오늘(20일) SNS에 감사패를 공개하며, 이 대통령이 볼리비아 방문 성과와 관련해 감사패를 수여했고, 이에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썼습니다.
이 대통령 취임 뒤 대통령 감사패를 제작해 전달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 의원은 오늘(20일) SNS에 감사패를 공개하며, 이 대통령이 볼리비아 방문 성과와 관련해 감사패를 수여했고, 이에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썼습니다.
이어 볼리비아 정부가 비자 면제 입국을 확대 결정한 것은 뜻깊은 성과라며, 이 대통령의 국정 철학인 국익 중심 실용외교가 실질적 결실을 맺은 사례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의원은 감사패의 의미를 늘 마음에 새기며, 더 큰 책임감으로 맡은 소임을 다하겠다고도 언급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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