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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도지사, 정읍 방문해 따뜻한 복지 행보 실천

아시아투데이 신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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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도지사, 정읍 방문해 따뜻한 복지 행보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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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과 대화' 통해 도정과 시정 상생방안 발전 방안 모색

김관영 전북도지사(앞줄 왼쪽 여섯번째)가 20일 정읍시를 방문해 '한계를 넘어 세계를 향해'라는 슬로건 아래 도정과 시정의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한 후 이학수 정읍시장(일곱번째), 박일 정읍시의회 의장(여덟번째), 시·도의원, 유호연 정읍부시장(오른쪽 두번째), 시민들과 함께 '하계 올림픽 유치 정읍시가 함께 합니다 하계 올림픽은 K-문화의 수도 전북 전주에서' 올림픽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정읍시

김관영 전북도지사(앞줄 왼쪽 여섯번째)가 20일 정읍시를 방문해 '한계를 넘어 세계를 향해'라는 슬로건 아래 도정과 시정의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한 후 이학수 정읍시장(일곱번째), 박일 정읍시의회 의장(여덟번째), 시·도의원, 유호연 정읍부시장(오른쪽 두번째), 시민들과 함께 '하계 올림픽 유치 정읍시가 함께 합니다 하계 올림픽은 K-문화의 수도 전북 전주에서' 올림픽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정읍시



아시아투데이 신동준 기자 =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20일 정읍시를 방문해 '한계를 넘어 세계를 향해'라는 슬로건 아래 도정과 시정의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오전 정읍시청에 도착한 김 지사는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시의회를 방문한 김 지사는 의장실에서 박일 시의장 등 의장단·도의원들과 환담을 나누며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 관계를 공고히 했다.

이번 방문의 핵심 일정인 '도민과의 대화'는 오전 10시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공무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행사는 이학수 시장의 환영사와 올림픽 홍보 영상 시청, 올림픽 유치 기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이후 김 지사는 인사말과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시민들의 건의 사항을 경청하고 답변하며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김관영 전북도지사(오른쪽 두번째)가 이학수 시장(첫번째)과 함께 정읍시 수성동에 위치한 정읍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고립 위기 세대 등 10여명과 함께 식물 화분 심기와 꾸러미 등 '치유(힐링) 원예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정읍시

김관영 전북도지사(오른쪽 두번째)가 이학수 시장(첫번째)과 함께 정읍시 수성동에 위치한 정읍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고립 위기 세대 등 10여명과 함께 식물 화분 심기와 꾸러미 등 '치유(힐링) 원예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정읍시



시청 일정을 마친 김 지사는 수성동에 위치한 정읍사회복지관으로 이동해 따뜻한 복지 행보를 이어갔다. 시설을 둘러본 김 지사는 고립 위기 세대 등 10여 명과 함께 식물 화분 심기와 꾸미기 등 '치유(힐링) 원예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또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복지 일선에서 힘쓰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도지사 방문은 도정과 시정이 하나 돼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정읍시는 전북자치도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행복한 정읍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왼쪽)가 이학수 정읍시장(오른쪽 두번째)과 함께 정읍 샘고을 시장을 방문해 상품을 구입하면서 상인과 환하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정읍시

김관영 전북도지사(왼쪽)가 이학수 정읍시장(오른쪽 두번째)과 함께 정읍 샘고을 시장을 방문해 상품을 구입하면서 상인과 환하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정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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